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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뮤지컬_동해의 신선 심동로 워크숍 공연(10.8 추암 해암정 잔디광장)
작성일 : 22-10-05
  첨부파일 :  [동해문화원_보도자료]_2022_심동로_뮤지컬_워크숍_공연_보도자료.hwp (232.5K)

동해시와 동해문화원이 문화재청 2022 생생문화재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동해의 신선 심동로뮤지컬 첫 시즌 워크숍 공연이 8일 저녁 7시 동해 추암 해암정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창작 뮤지컬로 올려진다.

 

뮤지컬 동해의 신선 심동로는 지역학 및 역사 인물 사료를 근간으로 2차 문화콘텐츠 생산을 위해 추진하는 동해문화원 문화유산 활용 콘텐츠 제작사업이다.

 

첫 시즌 뮤지컬의 운영은 연구 중심의 인문학 클래스와 뮤지컬 클래스, 워크숍 발표회 총 3단계로 뮤지컬 감독과 전문가가 참여해 동해시 다문화가족과 시민 대학생 등 30명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총 20회 실시했다.

 

인문학 클래스는 심동로가 세운 동해의 해암정과 신도비 등 문화재와 송강 정철 등 관련 역사 인물을 선행학습하는 과정으로 커리큘럼과 강의는 동해문화원 소속 동해 역사문화연구회가 담당했다.

 

뮤지컬 클래스의 기획은 조연섭 동해문화원 사무국장이 작사와 극본은 단국대학교 박용재 교수, 감독은 가톨릭관동대학교 조성오 교수, 작곡은 서미경 교수, 연출은 조용필 평양공연을 연출한 이종일 감독이 각각 담당했다.

 

신선의 나라를 포함 한 총 6곡의 노래와 20강의 뮤지컬 이론과 실기를 마치고 심동로가 창건한 동해 해암정 해변에서 신비로운 미녀로 변신한 동해의 아름다운 바위 추암과 사랑을 나누며 자신을 보필하라는 왕의 명령과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하는 신선의 삶 사이에서 벌어지는 신선의 갈등과 삶 이야기 담은 뮤지컬 전 과정의 이야기와 발표를 겸한 첫 시즌 워크숍 공연을 개최하게 됐다.

 

심동로는 고려말 1361, 공민왕 10년 세상의 불의와 싸우다 뜻이 꺾이자 왕의 간곡한 만류에도 불구하고 모든 관직을 내려놓고 낙향하여 동해 추암 능파대에 내려와 해암정을 세우고 후학을 모아 글을 가르치며 인재 양성에 힘써 동해지역의 학풍을 진흥하는 데 큰 역할을 한 역사 인물이다.

 

오종식 동해문화원장은 지역학에 등장하는 역사 인물 문화콘텐츠 활용사업은 지역의 정신과 정체성을 재발견하는 가치 있는 도전이다. 동해문화원은 앞으로도 438년 농업 문화유산 홍월보 개척자, 박지생 김예순 선양사업을 위한 달빛 야행 홍월보개최와 강원도 지원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강원해양문화대축전한 분야인 해양 인물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인물 선양사업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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